세원, 지난해 순이익 99억 ‘사상 최대 흑자’…전기차 성장세 지속

세원, 지난해 순이익 99억 ‘사상 최대 흑자’…전기차 성장세 지속

bluesky 2021.03.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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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공조시스템 부품 전문기업 세원이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경신했다.

세원 관계자는 "전기차, 수소차향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하며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호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가 2대주주로 있는 아이에이의 주가 상승으로 아이에이 우선주 평가이익이 증가해 영업외수익이 크게 증가했다"며 "올해도 전기차향 부품 수주 확대 및 공급 본격화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