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시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가 2주간 격리를 끝내고 26일 첫 대외활동에 나섰다.아이보시 대사의 첫 일정은 최종건 외교부 1차관과의 면담이었다.아이보시 대사는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외교부 의전장에게 신임장을 제출, 최 차관과 접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