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전 감독이 운영하는 차범근 축구교실이 방송에서 비리를 폭로한 전직 코치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지만 1심에서 패소했다.한편 노씨는 2016년 3월 축구교실을 상대로 퇴직금 등을 청구하는 소송을 내 "3000여만원을 지급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확정받았다.축구교실은 노씨에게 횡령 혐의가 있다며 민사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