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현행 유지 방침으로 오는 14일까지 고강도 방역조치가 이어진다.정부는 현행 5단계를 '생활방역+3단계' 등으로 간소화하고 단계별 기준도 완화하는 방향으로 거리두기 개편안을 준비해왔다.정부는 지속가능한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를 좀 더 강화한다는 큰 틀에서 자율과 책임을 통해서 강제적인 운영중단이나 영업제한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방역효과를 거두는 방향으로 개편안을 마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