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자 A씨는 서울 강남에서 병원을 운영하며 고가아파트에 거주하는 등 호화생활을 하고 있는 전문직 사업자다.국세청이 사업수입금액을 가상자산으로 은닉한 사실을 확인, 체납자 B씨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압류해 전액 채권을 확보했다.국세청이 A씨와 B씨처럼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이용해 재산을 은닉한 고액체납자 2416명에 대해 366억원을 현금 징수하고 채권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