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물자원공사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에서 실시한 2020년 작업환경측정기관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4단계에서 5단계로 강화된 이번 평가에서 전국 172개소의 측정 기관 중 광물공사는 강원지역에서 유일하게 S등급을 받았다.작업환경측정기관 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해 지난 2012년부터 2년마다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