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혁진 “옵티머스 사태 진실 밝히러 7~8월중 입국 예정”

[단독] 이혁진 “옵티머스 사태 진실 밝히러 7~8월중 입국 예정”

bluesky 2021.03.1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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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에 체류중인 이혁진 전 옵티머스자산운용 대표가 자본시장업계를 뒤흔든 이른바 옵티머스 사태의 법정 증인으로 나서기 위해 이르면 오는 7월 입국한다.

애초 이 전 대표는 지난해 사건이 불거질 당시 5000억 펀드 옵티머스 사기대출 몸통 의혹을 받아왔다.

그러나 그는 1대 옵티머스운용 대표이자 전신인 에스크베리타스운용을 출범시켜 경영했을 뿐, 사실상 사기대출 사건과는 아무 연관이 없다고 주장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