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미국 콜로라도 '킹 수퍼스'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된 21세 남성 아흐마드 알 이사라고 미국 CNN 방송이 23일 보도했다.경찰은 알 이사를 1급 살인 혐의로 기소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경찰이 발표한 희생자 10명의 명단에 따르면, 50대 2명, 60대 3명, 20대 3명, 40대 1명 등 총 10명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