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양자대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48.9%로 29.2%의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를 20%포인트 가까이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박 후보 지지율은 민주당 지지층, 진보층, 4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이번 선거에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는 오 후보 52.5%, 박 후보 29.6%의 지지율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