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수질관리 강화와 쾌적한 하수환경 조성을 위해 31건의 용역을 발주한다고 2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보면 서울시가 올해 '월류수 저류조 설치 기본계획 수립' 용역 발주에 속도를 낸다, 강우 시 빗물 섞인 하수로 인해 배출되는 고농도 오염물질이 포함된 CSOs가 하천에 유입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뚝섬과 대치 유수지내에 CSOs 저류조 확대 설치를 위한 기본계획 전략을 구상한다.
또 매년 3개 자치구씩 연차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지하수 보조관측망 관리개선' 용역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