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차세대 지방재정시스템이 본격 추진된다.예산 1017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지자체 재정 업무의 효율성이 증대될 전망이다.행정안전부는 28일 '차세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